흑월이세, 지안흑왕비 엔딩




내 아픈 손가락 베스트 오브 베스트. 아현, 하백, 이세...

처음에 시작했을 때부터 지면 죽어야 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했었고
엔딩 쓰는 걸 상당히 기대한 캐릭이기도 했는데

막상 쓰려니 마음만 앞서서 표현한 것보다 표현하지 못한 게 더 많아 아쉬움만 남을 뿐이고ㅋㅋㅋ..
하지만 다시 쓰라면 패스;

그래. 너답게 이세답게 행복했을 테니 그걸로 되었지만, 뒤늦게 찾아온 내 열병은 오래갈 듯.


+) 자약은 선대가주 흑월범성의 가주비, 원명은 흑월 1원로 이세 아빠.








무심코 떠올라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하나의 사실, 끝내 저 아이를 죽일 독.

삼시三矢가 정확히 관중에 꽂혔다.

제국의 푸른 봄이, 새로운 시작이, 새로운 꿈이 그 안에 있었다.






by Sami | 2011/04/23 22:58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endend1.egloos.com/tb/315743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

 
by Sami
카테고리
전체

skin by teatime